Please reload

Recent Posts

잃어서 얻게 되는

July 5, 2020

1/10
Please reload

Featured Posts

그 분이 나를 광야로 이끄시다

November 25, 2019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나를 좋은 환경에 두는 사람에게 감사를 느낍니다.

나를 “푸른 초장으로, 쉴 만한 물가로” 이끌어 주시는 그 분을 나는 신뢰할 수 있습니다.

 

나를 굶주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사지로 몰아내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얼굴을 원수의 얼굴 앞으로 들이미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을 믿지 못할 것입니다.

원망을 퍼붓겠지요. 나에게 이런 짓을 하는 당신은 제 정신이 아니라고 말할 겁니다.

 

나에게 그러는 것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 내 자식에게 그런 대접을 한다면 정말 화가 나겠지요. 나 자신을 위해 분노하지 않았던 사람도 내 자식에게 그런 대접을 한다면 분노하는 내 모습도 정당화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을 광야로 이끌어갔던,

사십 일을 밤낮으로 굶주리게 했던,

원수의 면전으로 그 얼굴을 향하게 했던,

그 분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우리로 하여금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자비, 선함,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들을 맺게 하시는 그 성령께서 우리 주님을 광야를 내모셨습니다.

 

우린 때로 나에게 어려움이 오는 것은 사탄의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시험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게 합니다. 사실 사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