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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옷을 입으셨습니까?

October 14, 2019

 

저는 Fort Bend County 법원이 있는 로젠버그에 종종 갑니다. 법원 옆에는 감옥도 있는데 가끔 보안관 사무실에 가면 오렌지색 옷입은 사람들이 청소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죄수들입니다. 제한된 범위나마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죄수들입니다. 죄의 값을 치룰 때까지 갇혀 지내야 하는 죄수들입니다.

 

옷은 신분을 나타냅니다. 내가 입는 옷이 곧 나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물론 나도 다른 사람들의 옷을 보고 그들의 신분을 판단할 때가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나보다 못한 것 같은 사람에게도 때로 순종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 정의를 상징하는 법복이나 경찰관의 옷을 입었을 때, 의학적 권위를 상징하는 가운을 입었을 때, 하나님의 권위를 상징하는 예식복을 입고 나타났을 때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고, 그 옷을 입혀 준 정부, 기관, 그리고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옷을 입혀 주시되, 특별히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부끄러워 무화과 나무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고 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가죽옷을 입히셨습니다. 그들의 죄를 대신하는 짐승의 피가 쏟아졌음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또 우리에게 구원의 옷이 입혀졌습니다.

 

지금 입은 이 구원의 옷이 가장 가치 있기 때문에 다른 옷을 입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 구원의 문제가 아니라면 힘들게 목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뜻에 합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도 않습니다. 뭐하러 맨날 마음쓰고 고생합니까? 구원의 옷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합니까? 이 구원의 옷 때문입니다. 예수님 입혀 주신 구원의 옷이 가장 소중합니다.

 

예수님을 소개하고 함께 따르는

호수 교회        김철규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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